동생의 남친이 고양이를 키우는데 동생이 자는 동안 고양이가 머리카락을 뜯어먹었대.. 그러고 화장실 가서 볼일을 보고 나왔는데 머리카락은 소화가 안 되잖아..? 그래서 무슨 비엔나 소시지 같이 대롱대롱 달고 집안을 돌아다녔다고 함 ㅠ 동생이 헛구역질하면서 살살 빼줬대.. 나도 저 얘기 들으면서 속 안 좋아짐 ㅋㅋㅋㅋ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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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남친이 고양이를 키우는데 동생이 자는 동안 고양이가 머리카락을 뜯어먹었대.. 그러고 화장실 가서 볼일을 보고 나왔는데 머리카락은 소화가 안 되잖아..? 그래서 무슨 비엔나 소시지 같이 대롱대롱 달고 집안을 돌아다녔다고 함 ㅠ 동생이 헛구역질하면서 살살 빼줬대.. 나도 저 얘기 들으면서 속 안 좋아짐 ㅋㅋㅋㅋ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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