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서 억지감동 말하는 그 신파 맞음
직장동료가 너무 무식해서 대화가 안될 정도야.
어느정도냐면 대화할때마다 주변사람한테 그게 뭐예요?를 물어봐서 대화가 이어지질 않음
그래서 내 친구한테 한풀이하면서 이번에 영화로 얘기했는데 신파도 모르더라.. 어카냐.. 이랬거든
근데 내 친구조차도 몰라서 개당황함. 아 모를수도 있지 뭐.. 하고 넘겼긴 했는데..
약간 내 상식이 무너진 느낌이었음. 이거 모르는게 정상이야..? 너무 당황스러워서 아직도 어안이 벙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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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빨아주는 건지 이해 안 가는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