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먹고싶으면 자기돈으로 배달시키지 맨날 뭐 먹고싶다 노래 부르면서 엄마가 매번 사게 하냐...
생활비도 안내고 얹혀 살면서 왜 저럴까? 심지어 집안일도 안해... 은행에 빚내서 주식이랑 코인하다가 아직도 빚갚고 있어서 생활비 안받는건데 자기 사고싶은건 다 사는 꼬라지도 맘에 안들고 그 와중에 일본여행 가는 것고 맘에 안들고 같이 살면서 그냥 얼굴 보면 화가 나
우리집 사람들이 대놓고 싫은 소리를 못해서 그렇지 엄마가 맨날 나랑 둘이 있으면 제발 누나 나가줬으면 한다고 말하는데 보는 내가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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