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6때 삼촌한테 한 번 맞고 그 이후로 삼촌이랑 인사조차 안 하고 지냄.
맞았던 이유는 차 문 쾅 닫아서인데 고의도 아니고 엄마 차 문 닫을 때 내가 힘이 약한지 잘 안닫혔다고 다시 닫으라고 계속 그랬어서 삼촌 차 문은 좀 세게 닫았음 그때 그 억울함이 아직도 생각나고 서러워서 말도 안 섞음
태어나서 지금까지 딱 한 번 맞은게 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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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초6때 삼촌한테 한 번 맞고 그 이후로 삼촌이랑 인사조차 안 하고 지냄. 맞았던 이유는 차 문 쾅 닫아서인데 고의도 아니고 엄마 차 문 닫을 때 내가 힘이 약한지 잘 안닫혔다고 다시 닫으라고 계속 그랬어서 삼촌 차 문은 좀 세게 닫았음 그때 그 억울함이 아직도 생각나고 서러워서 말도 안 섞음 태어나서 지금까지 딱 한 번 맞은게 저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