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영포티, 30대 후반시절부터 꾸준히 회사 신입 20대 초중반 여자만 오면 찝적 댔는데, 너무 예쁜 여자랑 연애하려고 세컨드로 시작해서 정실 겨우되고는 결혼 얘기하더니 여자 사업가랑 바람나서 파혼 여자는 결혼해서 잘삶.
결국 눈낮추고 나이 어리고 적당히 얼굴 못생긴 자기 못버릴거 같은 여자랑 결혼 골인함.
사내 연애 2번으로 이미 물흐려서 좌천됐는데, 용하다.
여자도 끼리끼리인게 눈 나쁘다고 인사 안하더니 라식하고는 걍 인사 안함.
1층서 회사사람 오면 엘베 닫고 먼저 가버리고 지일 아닌데, 과장 기세업고 남의 일 하면서 돌아다녀서 회사 사람들이 싫어함 ㅋ 지일도 못하면서 오지랖은
와중에 회사내 젊은 사람들 다 이 커플 싫어해서 이커플오면 엘베 빨리와도 안타고 나중에 탐
근데 다들 그 둘은 서로 아니면 절대 결혼 문턱도 못갈거 같다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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