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부터 증상 있었거든?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제작년에 아예 사람들 지인들 싹 끊고 남자친구랑만 만나다가
작년에 쓰레기회사 근무하고서 더 심해졌거든
퇴사하고 조금 진정되긴해서
지인들한테 연락하고 꾸역꾸역 만났는데
의무감때문에 만난거지 전혀 즐겁지않고
사람만나는 모임이나 일정 생기면 스트레스랑 과호흡까지옴..
불면증도 개심해지고..
이게 억지로 노력한다고 되는게 아닌가봐
왜이럴까 생각했는데 그냥 대인기피증인가봐
나아질지는 모르겟는데 사람 안만나고 살아도 되겟지?

인스티즈앱
[속보] 조정식 "현직 대통령 연임, 국민의 선택 문제…내년이 개헌 골든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