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피부보고 피부과 가서 레이저 좀 맞지 이질알 한 거
이미 1000만원 넘게 쳐박았는데 진짜 패죽이고 싶었음
피부가 안좋으면 왜 피부에 대해 신경을 안쓸거라 생각하는 거임? 오히려 피부과 이곳저곳 다니면서 상담받고 알아보고, 관련 논문 읽고, 레이저 파장대, 레이저 제조 회사, 피부 작용 메커니즘까지 다 공부하면서 치료 받은건데
진짜 ㅈ도 모르면서 주제넘게 훈수드는 거 보면 패죽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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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피부보고 피부과 가서 레이저 좀 맞지 이질알 한 거 이미 1000만원 넘게 쳐박았는데 진짜 패죽이고 싶었음 피부가 안좋으면 왜 피부에 대해 신경을 안쓸거라 생각하는 거임? 오히려 피부과 이곳저곳 다니면서 상담받고 알아보고, 관련 논문 읽고, 레이저 파장대, 레이저 제조 회사, 피부 작용 메커니즘까지 다 공부하면서 치료 받은건데 진짜 ㅈ도 모르면서 주제넘게 훈수드는 거 보면 패죽이고 싶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