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인데 진짜 개 스트레스 받게하고 긁는말 계속해서 아 진짜 이제는 멀어질 때가 됐다 싶거든
오늘 유독 컨티션도 안 좋고 일 나한테 몰빵하길래 그냥 아예 오늘 말을 안 했더니 슬슬 눈치채고 점심 먹으면서 저러고 물어볼 거 같음
솔직히 화난거 개많지 안 그런척 깔보고 무시하는거 쌓인거 진짜 너무 많아서 생각하다가 잠 설칠 정도임
근데 나는 솔직히 두달 뒤 관두는 입장으류 굳이 뭐 말하고 싶지도 않고 걍 멀어지고 싶은데.. 뮤ㅓ라 답하지 아니? 왜? 이러는것도 개티나고 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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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야한 인스타그램?을 해서 돈을 많이 벌어오면 어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