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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나성범은 “앞으로 얼마나 다칠지 모르지만 지금 부상 없이 그냥 뛰는 것에 만족한다. 30홈런도 칠 수 있지만 욕심 내면 안 된다. 몇 개까지 쳐야 한다? 어릴 때나 그랬지 요즘은 그렇지 않다. 정말 올해는 부상 없이 가고 싶다”라고 했다.100%의 몸 상태가 아니다. 나성범은 “솔직히 100% 몸 상태가 아닐 때도 있다. 요즘이 좀 그렇다. 그래도 뭐 큰 부상은 아니라서…조금씩 불편감을 갖고 뛴다. 모든 선수가. 그래서 크게 안 다치고 그냥 매일 경기 잘 소화하면 좋겠다”라고 했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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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 잠실전 주말에 경기 끝나고 물 뿌린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