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뭐라하지
강아지에 대한 사랑은 충분히 그럴 거 같은데..
뭐라하지 연인간의 사랑은 내가 식지 않아도 상대가 식거나
상대는 식지 않아도 내가 식는 거 보면..
진짜 이게 잘 맞는 것도(?) 정말 서로가 찐사인 경우가 흔하지 않아서 그런 점이 너무 부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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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뭐라하지 강아지에 대한 사랑은 충분히 그럴 거 같은데.. 뭐라하지 연인간의 사랑은 내가 식지 않아도 상대가 식거나 상대는 식지 않아도 내가 식는 거 보면.. 진짜 이게 잘 맞는 것도(?) 정말 서로가 찐사인 경우가 흔하지 않아서 그런 점이 너무 부럽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