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뭐 여유로운 집은 아니여서 2009년즈음 울 아빠차 봉고(그레이스)엿음
그 당시 나는 어떤 지하철역 근처 식당에서 알바했엇는데 친하게 지내던 알바생 한명 있었음
되게 착하고 똑똑했음.
그날 알바 끝나고(저녁10시) 아빠랑 오빠가 봉고차 타고 데리러옴 그래서
봉고차 뒷문 드드륵 열고 타려는데 누가 뒤에서 내이름을 크게 외치는거야 ㅋㅋㅋㅋ
봣더니 그 친하게 지내던 알바생이였음 ㅋㅋㅋ걔 표정 안좋고 ㅋㅋㅋ근데 상황 파악하더니 그냥 자연스럽게 인사하고 가더라고
내 생각에 나 납치당하는줄 알고 내이름 불럿엇나봐 ㅋㅋㅋㅋ
다시 생각하면 웃프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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