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책임감은 강한 편이라
민폐끼치는거 싫어해서 최선을 다했고 결과도 좋았지만
역시 인간은 전혀 다른 두마리 토끼를 잡는건 역부족인듯..
내가 거기 갈리고 들인 시간만큼 내건 전혀 챙기지 못함..🥲
내 버려진 시간들.. 흘러간 시간들이 아깝구나..
그렇다고 노고 알아주지도 않는 스타트업만 다녀서 초창기에 고생만 직싸게 하고 자리잡아주고 나만 갈리고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이 있었으면 집구석에서 밀어줬으면 10-20대 때 헛시간 헛고생 안 했을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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