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쯤 퇴사 생각중인데
오늘 점심으로 삼계탕 먹다가 부모님거 포장했는데 갑자기 상사가 그거 사주면서
어휴 내가 쓰니씨 야근도 시키고 하는데 잘 봐달라는 의미에서 내가 사줄게 이러길래
아니라고 아니라고 했는데 결국 사주길래
신세지기 싫어서 급하게 과일컷팅된걸로 3만원치 사옴 ㅋㅋ
아 상사 여자야 50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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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쯤 퇴사 생각중인데 오늘 점심으로 삼계탕 먹다가 부모님거 포장했는데 갑자기 상사가 그거 사주면서 어휴 내가 쓰니씨 야근도 시키고 하는데 잘 봐달라는 의미에서 내가 사줄게 이러길래 아니라고 아니라고 했는데 결국 사주길래 신세지기 싫어서 급하게 과일컷팅된걸로 3만원치 사옴 ㅋㅋ 아 상사 여자야 50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