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도 모르고 경리의 경 자도 모르는데
가족회사라 억지로 떠밀려서 들어왔는데
사수도 없고 꾸역꾸역 혼자 공부해가면서 해도
이쪽으로는 머리 안돌아가서 전혀 모르겠고(전직 속기사)
돈 한번 이체할때마다 손발이 다 떨리고
잘못 보내는거 아닐까 스트레스 개받음
게다가 사업장 3개라서 다른 통장에서 보내는걸까봐
계속 확인해도 불안감이 안가심.. 수명 줄어들거 같아
퇴사도 못하는 기구한 내 앞날 ㅠㅠㅠ
|
숫자도 모르고 경리의 경 자도 모르는데 가족회사라 억지로 떠밀려서 들어왔는데 사수도 없고 꾸역꾸역 혼자 공부해가면서 해도 이쪽으로는 머리 안돌아가서 전혀 모르겠고(전직 속기사) 돈 한번 이체할때마다 손발이 다 떨리고 잘못 보내는거 아닐까 스트레스 개받음 게다가 사업장 3개라서 다른 통장에서 보내는걸까봐 계속 확인해도 불안감이 안가심.. 수명 줄어들거 같아 퇴사도 못하는 기구한 내 앞날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