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로 사주보러갔었는데 작년에 엄청 좋지 않았냐? 하는 일마다 잘풀리고
이러시는거야
근데 금전만 놓고보면 맞거든 프리랜서인데 수입이 엄청 좋았어
그리고 갑자기 아빠가 돈 생겨서 나한테 큰 돈 챙겨주고
그리고 내가 짝사랑하던 남자가 나 좋아하게되긴했는데 잘안된것도 있긴해(근데 이게 하는일마다 잘풀린건가?)
아무튼 그외에는 다 안좋았어
오랜 친구랑 별거 아닌걸로 싸우고 손절하고 모임나가서 알게된 분이 사이비여서 내가 칼손절하고
다치고 갑자기 아프고 모임에서 이상한 소문나서 결국 관두고 거의 그 해 반을 울면서 보낸것같아
근데 금전만 놓고 좋은해 맞긴한데 나머지는 별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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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빨아주는 건지 이해 안 가는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