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데스크 분들이 ㅆㄱㅈ없다고 유명한 피부과인데 의사선생님들은 모두 엄청 친절하셔서 자주 가거든. 7시 25분에 가니깐 데스크에 있던 여자들 모두 표정 썩창나서 나 하나같이 쳐다보고 지들끼리 쑥덕거리고 심지어 나 접수 받은 여자는 다음부턴 일찍 와달라하더라 당시엔 그냥 네 했는데 생각할수록 열받네 나 그냥 염증주사 하나 맞으러 간거라 접수하자마자 바로 들어가서 5분도 안 걸려서 주사맞고 나옴 ㅋㅋ 일하기 싫어도 고객 앞에서 저렇게 티내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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