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딩되고나서부터 등록금 쓰라고 학기마다 500만원 주시거등
난 내등록금에 남은 돈은 학기중 용돈으로 쓰려고 했었는데
엄마는 그건 자기 살림에 보태라고 주시는거라고ㅠ하고
매번 500만원 채로 가져가는데 거기서 십퍼도 안떼줘서 억울함
등록금 엄빠가 내고 6개월 내에 폰이랑 노트북 사주시긴했어
근데 이건 별개아니야?? 할아버지가 용돈주시기전에 자기가 나 사준거면서...
용돈도 고딩땐 하나도 안주다가 대딩되고 생활비로 주에 10만원 주다가 그것도 7만원으로 줄이고 이러니까 짜증나네
내가 너무 세상물정 모르는걸까ㅠ
계속 자기 살림에 보태라고 준거라고 안된다고 계속 이말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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