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글쓴이가 계속 이유없이 질염 걸려서 병원만 수십번 들렀는데도 나을만하면 또걸리고 나을만하면 또걸리고 무한반복해서 이상하다 싶었는데 어느날 긱사 좀 일찍 가보니까 룸메가 화장실 곰팡이 손으로 비비고 묻혀서 글쓴이 팬티에 바르고 있었던 거
알고보니 글쓴이가 예전에 긱사 룸메가 좀 시끄러워서 조용히 해달라했는데 그거에 원한 맺혀서 그랬던 거ㅇㅇ
이거 보고 당시에 개충격 먹었었는데 오늘 갑자기 생각나서 검색해보니까 원글을 못찾겠음ㅠ
|
어떤 글쓴이가 계속 이유없이 질염 걸려서 병원만 수십번 들렀는데도 나을만하면 또걸리고 나을만하면 또걸리고 무한반복해서 이상하다 싶었는데 어느날 긱사 좀 일찍 가보니까 룸메가 화장실 곰팡이 손으로 비비고 묻혀서 글쓴이 팬티에 바르고 있었던 거 알고보니 글쓴이가 예전에 긱사 룸메가 좀 시끄러워서 조용히 해달라했는데 그거에 원한 맺혀서 그랬던 거ㅇㅇ 이거 보고 당시에 개충격 먹었었는데 오늘 갑자기 생각나서 검색해보니까 원글을 못찾겠음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