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재밌고 좋았는데
지하철에서는 발밟고 사과안하거나 밀치는 사람도 너무 많고...
나도 꼼짝 못하고 있는데 좀 비키세요! 하고 어떤 여자가 확 밀어서 너무너무 당황함..의도적으로 이렇게 미는 사람 첨봐서..(다른 사람들 멀쩡히 지나다니고 있었음)
물론 내가 입구쪽에 있었던건 100번 잘못...근데 정말 움직일수도 없을정도로 꽉 껴있었고 나도 거기 있고 싶지 않았음...
종묘에서는 구제샵갓는데 옷 고르고 걸어놓으니까 직원이 하이씨...하고 짜증 팍팍내면서 청소하고...
그냥 뭔가 전체적으로 사람들이 다 날서있어...

인스티즈앱
도대체 왜 빨아주는 건지 이해 안 가는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