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일인데, 출근길에 1호선 타고 시청역으로 가고있었거든? 근데 젊은 남자가 타더니 엄청 로봇같은 톤으로 혼잣말을 엄청했음...
박주영이 불필요하다. 박새롬이 낫지 이제 그렇지 알고 있었다. 그러면 박주영을 무고하게 희생시킬 필요가 없었는데 그러게 말이야.
굳이 그럴 필요는 없지 않니 지은아 주영이 보통 진영인데 지은아 주영이 그만 두고 싶다고 하지 않니.
이 때 쉽지 지윤아 쿠팡 보다 당연하지 고작 한 명의 인간일 뿐인데 혹은 그만 얘기해줘라.
지은아 주영이 말이야 주영이네 가족도 자유겠지 그렇지.
이건 내가 녹음하고 텍스트 변환한거야...
조현병아니야 이거?? 좀 무서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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