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누구좀 챙겨줘라 소리만 들음ㅋㅋㅋㅋㅋㅋ 내가 왤케 서럽나 했더니 엄마는 아빠랑 동생 뭐좀 도와줘라 밥좀 챙겨줘라, 아빠는 엄마 퇴근하면 힘드니까 밥좀 챙겨줘라 뭐좀 해줘라 동생은 뭐 맨날 받기만 해봐서 누구 뭐 도와주는 법도 모르곸ㅋㅋㅋㅋㅋ난 누가 챙겨주나~ 생각해보니까 엄마아빠가 동생한테 누나 좀 도와줘라는 말 해본적이 있을까 싶음ㅋㅋㅋㅋ걍 누나가 너가 뭐 안해서 화났어~ 누나 화 안나게 그건 좀 하자~ 예를 들면 화장실 깨끗하게 쓰기, 지가 먹은거 설거지하기ㅋㅋ 집 나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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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에 구멍이 났다'를 '구멍'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고 다시 작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