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티든 개인운동이든 끝나고나서 운동일지 써야됌(어느 부위 운동 몇회 몇세트 했는지), 식단을 사진만 찍어보내는게 아니라 칼로리 다 계산되서 나오는 어플에 정리해서 캡쳐해서 보내야댐
운동일지 쓰는거 숙제 느낌 나고 너무 번거롭고 귀찮음 ㅠㅠ 식단 어플에 정리해서 보내는것도 조리법 이런거 따라서 다 다르고 100% 정확한것도 아닌데 강박만 심해지고 칼로리 보면 스트레스만 더 받고..운동 나가는거 자체도 큰맘 먹고 나가는건데 후에도 해야할 일이 생기니까 운동 나가기 싫어짐..
이런 방법 나랑 안맞다고 해볼까? 아님 쌤을 바꿀까ㅠㅠ
수업을 못가르치는거 같진않음..근데 방식이 나랑 안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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