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민망하지만 말할 데가 없다 ㅜㅠㅜㅜㅜㅜ 중3인데 사실 가슴은 초6? 때부터 커지기 시작했단말야 좀 지나니까 와이셔츠나 블라우스 같은 거 입으면 그게 툭 튀어나와보이는ㄴ거...그래서 내가 몇년간 일부로 가슴에 조금이라도 붙는 건 안 입고 박스티같은 헐렁헐렁한 거만 입고 다녔어 여름에 하복 입을 때도 안에 아무리 더워도 반팔티랑 나시 같이 입고 ㅠㅜㅜㅜ 근데 언제까지나 이럴순 없잖아. 그런데 내가 이런 거를 좀 잘 못 말해 그래서 처음 ㅅㄹ 터졌을때도 몇 달 뒤에 엄마가 먼저 알아챘고.. 어어ㅓ어ㅓ 어떡하지? 뭐라고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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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 예상 강수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