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쇼와 58년〈tt class="foot">[8]〈/tt> 초여름. XX현 시시보네시. 현의 경계에 있는 한적한 마을, 히나미자와. 히나미자와 연속 괴사 사건 (1979년~1983년) 매년 6월의 정해진 날에, 한 명이 죽고 한 명이 사라지는 괴기(怪奇). |
1기
오니카쿠시편
둘도 없는 친구로 여겨 온 이들이 급변하여 목숨을 위협해오고, 한명 한명이 공포의 대상이 되어가는 전개
와타나가시편
서스펜스 스릴러적 성향이 강했던 오니카쿠시와는 달리 케이이치 주변의 다른 사람들이 하나씩 실종되거나 목숨을 잃어가는, 추리물적 성향이 강한 파트이다. 스토리의 기본축과 시간대는 오니카쿠시편과 거의 일치하지만 히나미자와 마을의 중심세력이라 할 수 있는 소노자키 가문을 중심으로 흉행과 암운이 집약되며 진행
타타리고로시편
레나, 미온에 이어 호조 사토코가 비중있는 캐릭터로 나오며 역시나 초반분위기는 좋다가 와타나가시 축제 즈음부터 마을 전체가 미쳐돌아가기 시작하는 시나리오
히마츠부시편
본편의 4년 전 이야기에 해당하는 히나미자와 댐 전쟁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따라서 시간상 이유 때문에 이전까지의 주인공이었던 마에바라 케이이치는 등장하지 않지만, 아카사카 마모루라는 풋내기 형사(하지만 마작 도신...이라기에는 모 맨발녀 같은 운이 없어서 마작의 길을 포기했다고 카더라.)가 주인공이 된다. 그리고 똑같이 시간상의 이유로, 후루데 리카와 오오이시 쿠라우도를 제외한 다른 캐릭터들은 등장조차 하지 않거나 비중이 별로 없다.
메이카시편
와타나가시의 해답편이라고 보면됨ㅇㅇ
다른 인물의 시점에서 사건의 진상을 밝히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주인공이 소노자키 시온으로 바뀌면서...
츠미호로보시편
오니카쿠시의 해답편임에도 메아카시의 수수께끼가 밝혀지기도 해서..
상황의 특수함으로 인해서 완전히 별개로 일어난 사건의 해결 방식으로 오니카쿠시의 진상을 보여준다.
+여기서 진짜 몇부분보고 진짜 소름돋음
2기
야쿠사마시편
스튜디오 딘에서 만든 쓰르라미 울적에 解의 애니판 오리지널 시나리오
호조 사토코는 후루데 리카가 밤마다 중얼거리는 것을 알게 되어 무언가 고민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게 되지만 리카는 알려주지 않는데 나중에 리카 자신이 죽을 것이라는 얘기를 듣게 되며 그 다음날 리카는 사토코가 꿈을 꾸었다고 거짓말을 하는데 사토코는 그 와중에 자신과 리카의 주변에 누군가가 따라오고 있음을 느낀다.
미나고로시편
이번에는 제대로 타타리고로시의 해답편이다.
단순히 진상이 이렇다는 식이 아니라 이런식으로 타타리고로시편은 해결되어야 했었다 하는 식의 이야기로서, 여러가지 의미로 최고라 불리는 루트. 이번편으로서 지금까지의 쓰르라미의 세계를 대부분 파악할수 있게 된다.
마츠리바야시편
첫 시작은 타카노 미요의 과거 이야기로 시작하며, '조각 모으기'라는 시스템으로 세계를 재구성하면서 케이이치가 히나미자와로 전학 오게 된 계기라든지, 5년 전의 댐 감독의 이야기라든지, 히나미자와에서 있었던 일 전반과 배경 이야기들을 전부 말해주게 된다. 어찌되었건 모든 조각을 보게 되면 마츠리바야시의 조각이 열리게 되고, 본편이 시작되는 형식이다.이후부터는 후루데 리카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진행되며,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뭐 이렇게 복잡해?이럴수있지만 애니로는 그냥 1기보고 2기보면 됨!
노래도 은근 중독성 있음...
그리고 쓰르라미 울적에 안봐도 다들 안다는 명곡

처음부터 끝까지 무서운것도 아냐 이런장면도 있다!
남자가 케이이치
주황머리가 레나
노렁머리가 사토코
초록머리 미온
보라머리 리카

만화케이이치 잘생김^_^ 한번씩 꼭 나옴 여장장면^_^
여기서부터는 무섭진않지만 무서움주의





강추야!
사람들이 장난으로 이거 추천해주는거랑 내글은 정말 달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만화도 잼써 만화도 내가 써준 저순서로 보고 나머지는 검색ㄱㄱ
근데 쓰르라미울적에 만화파일엔 저정도밖에 없어서...ㅠㅠ그게 그걸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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