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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일있냐ㅋ
안얄라줌
..미안..ㅎ 그건그렇고 진짜로 찾아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고싶어....후..원하다 까지는 찾앗는데 이3개 못찾음.,,
1.
수는 노예였다롱
근데 궁인가 그런곳의 하렘에 팔려감
그리고 거기서 눈알을 뽑고 황금색 홍채의 엄청 비싼 보석눈알로 대신 끼워넣음
근데 얘가 엄청 덤덤해 자고 일어나니까 앞은 안보이고 눈이 너무 뜨거웠다. 그냥 그게 느낀점 전부임..막 시력잃어서 슬퍼하지도 답답해하지도않앜ㅋㅋㅋ
사람들이 막 너 눈이 예쁘다고 칭찬하면 그런가요? 하고 말음...ㅎ 쿨남
하렘에 있는애니까 막 왕 밤시중 들고 그러는데 이것마저 쿨내임...
막 엉덩이에서 피 철철 흐르면서 나오는데도 무덤덤...막 다른 남창들한테 목욕하면서조언듣고 어떻게 안아프게 떡치나 배우면서
그런가요? 한결같은 반응.....내취향 무심수....뭐냐 썸은 얘 챙겨주는 다정한 기사랑 탔던거같은데...
수가 왕따를 당했나? 왠지모르는데 언제는 혼자서 왕의 침소에 가게댐 얘가 눈이 안보이니까 막 더듬더듬하면서 가는데
기사가 말없이 뒤에서 따라감 수가 눈이 안보이니까 감각만 빵빵해서 멈춰가지고 뒤에 있죠? 하니까 기사 당황ㅇㅅㅇ
그래서 둘이 같이 걸어가고 왕 침소앞까지 데려다줬는데 왕하고 기사하고 신경전 잼..ㅎ
2.
초반에서 중반 넘어가는 부분이었나 그런디
수가 공네 집인가 왔는데 공이랑 수랑 사이가 안좋음...학교일때문에 불려왔나? 그런데
수가 걍 앉아있다가나가려고 하니까 공이 수를 겁내 힘으로 제압함....팔 뒤틀고 주먹으로 면상도 빵 때린듯
수가 싸움좀 한다는 애였는데 수치심 빵빵! 공이 그상태에서 말로 수치를 빵빵!
3.
이것도 초반밖에 안봤는데......초반에 어떤 높은 지위으 ㅣ남자가 걸어가는 장면인데 남자가 붉은 옷인가
입었는데 그게 무슨 직위를 나타내주는옷임..그래서 그 옷에 대해 되게 자세하게 묘사하면서 시작함
중간에 왕인가 높은사람이 취해가지고 아무나 붙잡고 떡치는데 붙잡힌 수가 기사였나 그렇고
소리 하나도 안내고 강인했다..뭐 이런 묘사가 있어...다음날 일어나고 수가 누군지 기억안남...ㅇㅅㅇ
왜 내소설은 아무도 몰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번 좀 유명한 소설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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