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집 막내 유사랑이랑 작별인사하고 왔어. 7년이란게 정말 무섭더라. 우리 엄마는 너무 많이 우셔서 병원에 실려가고 나랑 우리 여동생도 엄청 울고 아빠도 우시도 가족이 떠나간다는 느낌이 이런거구나... 벌써 보고싶다 더 잘해줄껄 사랑아, 다음생에는 진짜 우리동생으로 태어나서 행복하게 살자. 아니 내가 동생으로 태어날께. 사랑아 잘가. 너무 행복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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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1년 전 (2014/8/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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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집 막내 유사랑이랑 작별인사하고 왔어. 7년이란게 정말 무섭더라. 우리 엄마는 너무 많이 우셔서 병원에 실려가고 나랑 우리 여동생도 엄청 울고 아빠도 우시도 가족이 떠나간다는 느낌이 이런거구나... 벌써 보고싶다 더 잘해줄껄 사랑아, 다음생에는 진짜 우리동생으로 태어나서 행복하게 살자. 아니 내가 동생으로 태어날께. 사랑아 잘가. 너무 행복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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