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빠언니없고 사촌도 거의없어서 쌤들이나 어른한테만 존댓말써왔어 존대하는거불편해서 동아리선배가 말거는것도 단답으로하고 남소받을땐 연상 다 안받고 그래서 진짜 언니오빠소리 거의 안하고살았어 내가 서울살다가 지방내려온거라 사투리가 좀 어색해. 그래서 오빠야~언니야~이런것도 못해 그래서 이번에 걱정..나 학교도 기숙사가거든 집이 지방에있어서 통학하고싶어도 강제기숙사.. 룸메가 언니면 어떡하지 선배한테첨에 ooo선배님 이래야되나?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내가 말끝이 좀 `~요’로 끝나기보댜 `~여 ’ 이렇게끝남 이것도 거슬려하나?고쳐야댐? 난살가운성격아니라서 내가먼저말안걸거든 누가먼저말걸면 단답으로 대답해주고 걔가 맘에들면 꾸준히 대화이어가고그래 물론친해지면 겁나잘떠들지ㅋ내가 목소리가 커서ㅋ.. 그리고 선배님들이 나못보고지나쳐도 내가 가서 인사해야댐? 아차라리 아싸되고싶다진짜 귀차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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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성범죄 전과자로 살면서 느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