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쿠션 알러지 이런건가 싶을정도로 모든 쿠션이 안 맞는 것 같아
쿠션 종류가 무엇이든 쿠션이란거 자체를 쓰면 피부가 다 뒤집어져
이때까지 한 두번만 쓰고 남 주거나 버린 쿠션만해도 10개 넘을듯..
파데같이 짜서 쓰는거는 그냥저냥 괜찮은데
쿠션은 딱 바르자마자 간지러워지기 시작하면서 한 시간 뒤엔 얼굴에 온통 좁쌀여드름으로 가득 덮힌다ㅠㅠㅠㅠ
심지어 새로 개봉해서 처음 써본 것도 뒤집어졌어..
퍼프 문젠가 싶어서 퍼프 새거로 바꿔도 그대로고ㅋㅋㅋㅋ
그래서 수정할때마다 파데 병으로 된거 통채로 가지고 다니면서 수정하는데 너무 불편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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