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엔 삼촌이 그쪽 브랜드 사업 시작해서 공짜로 받아 써본거거든 근데 진짜 좋음...가격은 좀 비싸긴 한데 정말 아무도 모른다..^^심지어 인터넷에 검색해도 안나옴 내가 대신 팔아주고싶다 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