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별거 아니구ㅠㅠ 내가 원래 75A가 쫌 안됐는데...(하하 민망하다) 지금은 75B 꽉 차!! 옛날에는 친구들이 맨날 가슴이 작아 슬픈 동물이라고 놀렸었는데 이젠 남자친구도(ㅎㅎ) 예전엔 앞뒤가 똑같은 이라고 놀렸는데 안작다고 해줬다!!!! 그래서 그 습관이 뭐냐면 겨드랑이 에서 팔뚝 부분 ?? 을 마사지를 해줬어!! 마사지라고 해서 뭐 별게 아니라 그냥 시간 날 때 겨드랑이 콩콩 치면서 겨드랑이 부분 풀어주고 팔뚝을 손으로 겨드랑이 쪽으로 미는 마사지 했어!! 근데 신기한게 겨드랑이 콩콩 치면 좀 아프거든?? 근데 그러면 좀 시원해진다... 그러고 겨드랑이 접히는 살 같은 것도 계속 안으로 모아주고!! 그다음은 잘땐 브라 벗고 자고 심심하면 가슴 만지고 그랬어 생리하기 전에는 두유 먹고 뭐 그런?? 그래서 지금 75B꽉차고 알바비 받으면 속옷 사러 갈건데 그때 한번 더 재보려구 그럼 이만... 사라진다 모두가 아는거면 어떡하지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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