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 것도 없는 후기... 1. 가격 5만원 정도 함 2. 어떻게 하는가 나는 무슨 레이저 이런 첨단 기술로 하는 줄 알았는데 그냥 침대에 누워서 간호사님이 그 블랙헤드 빼는 기구 (시중에 파는 그 쇠 막대기 같은 거) 로 빼 주심... 이럴 거면 집에서 하는 게 낫지 않나?? ㄴㄴ 난 돈값 한다고 생각했음... 왜냐면 눈물 나게 아팠거든 ^ㅠ 내가 했으면 바로 손 뗐을 듯 ㅋㅋㅋㅋㅋㅋㅋ 나 아픈 거 잘 참는데... 어렸을 때부터 떼밀이 해 주시는 분들이 나 칭찬 엄청 해 주셨었는데... 진짜... 눈물 줄줄 났음 그리고 모공 넓히는 약? 같은 거 바르고 시작하고 다시 좁히고 끝냄... 얼굴 마사지도 해 주심! 3. 후기... 한 4일 됐는데 여전히 빨간 부분 있고 아픔 ㅜ 확실히 엄청 자극적인 것 같음... 근데 깨끗해진 게 확 눈에 띔! 완전 딸기코였는데 이젠 자세히 보지 않으면 잘 안 보이는?? 대신 관리 꾸준히 안 하면 다시 생길 것 같아용... ^^ 블랙헤드 심한 편 아니면 절대 추천 안 함 그냥 열심히 관리하는 게 나을 듯 4. tmi 침대 따뜻해서 졸렸는데 코 잡자마자 잠 확 깸 라디오에서 땡벌 나와서 춤추고 싶어짐... 간호사님 제 더러운 코를 만지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죄송합니다.......... 이게 뭔 후기여... 암튼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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