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새벽에 심심해서 익잡에 궁물 했었는데 새벽인데도 불구하고 예상 외로 많은 익들이 궁금해 하더라고! 그런데 한정적인 질문을 하면 정말 한정적인 답밖에 하지 못해서 그런지 제대로 전하지 못하게 되더라...ㅠㅠ 그래서 이렇게 익뷰에 후기로 글을 쓰게 됐어 :) 나도 한 번 받은 평범한 사람이고 완전히 전문가는 아니지만 나랑 같이 갔던 친구랑 내가 상극이라 좀 더 폭넓게 쀼들에게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아!(물론 개인적인 느낌이기 때문에 맹신은 금물...) 우선 나는 전에 개인적으로 가을웜뮤트라고 생각했던 익인이었어 얼굴은 하얗다는 소리는 꽤 듣지만 좀 누렇다고 생각했고 사고나면 시계나 귀걸이도 로골이나 골드가 많았어 그리고 항상 친구들이 와인이나 브라운 계열의 옷이 나한테 어울린다고 했거든 그래서 섀도우 팔레트도 웜톤으로 샀고 옷도 다 진하고 어두운 색이 전부였어 나랑 반대로 친구는 파스텔톤을 주로 입었고 얼굴이 새하얘서 그런지 파스텔톤이 어울리다고 생각했고! (친구는 내가 아니기 때문에 이렇다 저렇다 말하진 않을게) 사담은 이정도로 할게 이후 결과는 완전 다르고 내 생각이 잘못됐음을 컨설팅 해주시던 분이 말씀해주셨으니 참고 정도로만 알아둬! 이쯤에서 쀼들이 제일 궁금해 할 가격! 나는 퍼스널컬러 1대2로 각각 6.5에 향수도 따로 2, 총 8.5에 진단 받았어 시간은 1시간 30분 컬러 진단, 30분 향수 컨설팅! 1대 2니까 개인만 본다면 총합 한 시간인 셈이지 정말 시간이 훅훅 지나가더라 물론 다들 가격도 천차만별이고 나는 8.5였지만 너무 만족해서 그런지 아깝거나 비싸다는 생각은 안 들었어 😏 처음에 따뜻한 차를 우려주셔서 차 한 잔 하면서 짧은 인사 나눴어 그 다음에 종이를 한 장 작성해달라고 하셨어 이름이나 나이부터 직업까지(직업을 상세하게 적어주시면 좋다고 하시더라)! 그리고 네 가지 사진? 그림?(정사각형의 여러 색이 모자이크라고 해야하나? 그렇게 섞인 사진이었어) 중에 단순하게 끌리는 색을 체크하고 본인이 입는 옷의 톤을 체크 하라더라고 앞에서 말했듯이 나는 어두운 색 친구는 밝은 파스톤색...! 단순하게 끌리는 색도 친구는 밝고 활발한 색 조합이었는데 난 칙칙하고 단순하고 단조로운 색 ㅋㅋㅋ 극초반부터 엄청 달랐어 ㅋㅋㅋ 그 다음에 바로 측정하는 게 아니라 얼굴형부터 먼저 봐주셔! 나는 둥근형이었고 친구는 긴형이었어 이후 지금 머리스타일과 눈썹에 대한 피드백과 조언을 해주셔 나는 기본적으로 관리가 잘 되어 있다고 하시더라 촉이 좋다셨어(부끄) 나는 갈매기를 살리라고 하셨고 친구한텐 일자눈썹 추천해줬고! 그러시면서 왜 퍼스널컬러에서 머리스타일이랑 눈썹에 대한 피드백을 하는지 설명 해주셨는데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보통 사람의 얼굴을 나중에 떠올리면 그 사람의 눈이 어땠고... 코가 어땠고... 이렇게 생각하는 게 아니라 인상이 어땠고 환하시고 이렇게 생각하잖아? 그런 것처럼 사람은 상대방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기억하는데 그 분위기를 좌지우지 하는 것들이 머리스타일, 눈썹, 상의래!(더해서 립도!) 그래서 후에 본인의 하의 색상에 대한 질문을 받진 않으신다더라 그러한 이유 때문에 한 10분정도 얼굴형과 눈썹에 대해 얘기를 나눴어 이후에 아까 이전에 작성했던 단순하게 끌리는 색 말고 그... 프랑스 국기처럼(이렇게 설명해도 되려나🤔) 세가지 색 조합이 다양하고 여러개 분포해있었거든 엑스축 와이축에 여러개 분포해있었는데 그 중에서 본인이 느끼기에 남들이 보는 본인의 이미지와 가장 비슷한 느낌을 하고싶은 만큼 동그라미로 체크하라 하고 본인이 남한테 보이고 싶은 이미지와 비슷한 느낌의 조합은 세모로 표시하라고 하셨어 그리고 그에 따른 의미? 느낌이 있었는데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에 '느긋함' 있어서 신기해했다 ㅎㅎ 여유롭고 느긋해보이고 싶었거든 다 체크하고 동그라미랑 세모가 겹친다는 소리는 본인의 이미지가 어느정도 만족스러워 한다는 뜻이라셨어 나랑 친구 모두 겹치는 부분 많았다 ㅎㅎ(TMI...) 이 단계는 굳이 왜 말했는지 궁금한 쀼들은 이 좌표가 나중에 향수 컨설팅에도 쓰인다고 하셨기 때문에 이렇게 먼저 적었어! 드디어 ! 기계로 피부톤을 측정해주셨어! (베이스는 평소 메이크업 상태로, 과도한 색조 화장은 피하라고 하셨는데 난 그냥 메이크업베이스만 바르고 갔당) 화장한 상태로 한 번 하기 전에 한 번 이렇게 두 번! 나랑 친구 둘 다 피부가 하얀편인데(친구는 더 하얬어!) 나는 노란끼 붉은끼 둘 다 적당하게 나왔고 친구는 노란끼는 없고 붉은끼 적당 나왔어 피부톤만 안다고 해서 바로 퍼스널컬러가 나오는 건 아니라고 얼른 천 덧대는 작업을 진행했다 ㅎㅎㅎ 친구 먼저 했고 나는 앞에서 구경했어 괜찮은 컬러 체크해주시면서 진행했는데 친구는 점점 진해지고, 비비드한 컬러가 어울렸어 진짜 형광등 킨 느낌이 들 정도로 확 환해지기도 하고 다른 톤을 입히면 생기 없어 보이기도 하고... 근데 친구는 단순히 피부가 웜톤이라서 웜톤 컬러가 어울리는게 아니라 쿨톤인데 너무 하얗고 노란끼가 아예 없어서 쿨톤 컬러를 입히면 친구가 창백해보이기 때문에 오히려 웜톤을 입어야 한다고 했어 내가 봐도 쿨톤 색상은 친구가 엄청 창백하고 질려 보이는 데 반해 웜톤 색상은 생기있어 보이더라고! 엄청 신기신기... 더 신기했던 건 오렌지나 옐로 색상은 쿨톤 웜톤 안 가리고 어느정도 넓은 영역대의 컬러를 소화 하더라! 아무래도 얼굴에 노란끼가 없어서 더 그런 것 같다고 하셨어ㅎㅎ 나는 친구랑 다르게 색상이 연해지면 연해질 수록 어울려서 너무 당황했어 ㅠㅠㅠ 정말 옷 중에 그런 색상이 하나도 없거든... 다 어두컴컴.. 칙칙... 대신 내가 자주 입는 와인이 포함된 레드는 완전 쨍한 비비드 레드가 아닌 이상 다 어울렸어 (그래서 친구들도 예쁘다고 해줬나봐) ㅎ 하지만... 나머지 모든 영역에서 한 두개 제외하고 거의 다 쿨톤+그 중에서도 밝은 색감이었어... 그리고 나한테 쿨톤 브라운을 입히다가 그 날 입고 간 코트 색상이랑 비슷한 색상인 웜톤 브라운을 입혔는데 갑자기 확 어두워지더라... 현타...(여기서 느낀게 쇼핑하고 한 달 사이에 안 가는게 좋은 것 같아ㅠㅠㅠ... 괜히 현타옴) 나도 내 스스로 너무 신기해 하면서도 도전해보지 못한 색들이 어울리는게 내 스스로도 보이니까 당황했어 그러니까 나는 친구가 주로 입는 파스텔톤을 입어야 하고 친구는 반대로 내가 입는 톤의 옷을 입어야 한다는 소리였지 그렇게 체크를 하시고 완전하게 진단해주셔 친구는 봄웜, 나는 여름쿨 나왔어! 이렇게 끝이 아니라 본인이 도전하고 싶던 색상으로 립스틱 발라주셨어 나는 핑크, 친구는 그냥 어울리는 색 추천해달라고 했어 나랑 친구 둘 다 발라줬는데 나는 레드만 바르다 핑크를 바른 입장이고 친구는 아예 안 쓰다 바른 립이라 그런지 서로 뻣뻣... 그분이 웃으시면서 사람들이 어색한 것 = 안 어울리는 것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지 지금 굉장히 잘 어울리신다고 하셨어 실제로 나도 친구를 친구도 나를 보고 너무 예뻐 보였고 예쁘다고 해줬고ㅋㅋ!! 그 다음에 본인의 색조화장품 진단이나 갖고 있던 고민을 말했어 친구는 딱히 없었는데 내 고민은 첫 번째로 다크닝이 없다는 21호 파운데이션을 아무리 써봐도 칙칙해지는 점, 두 번째는 어른스러운 화장을 하고 싶다는 점, 세 번째는 악세사리 색상, 네 번째는 어떤 것부터 바꿔야 할지, 마지막 다섯 번째로 섀도우랑 치크 추천이었어(지금 보니까 진짜 귀찮게 군듯...) 우선 첫 번째는 나한테 추천해주기 어렵다더라고 정말 사바사 케바케이기 때문에 이게 좋아요! 할 수가 없대 대신 고민을 들어보고 파데를 보니까 옐로우 베이스라서 그렇게 되는 것 같다고 핑크색 베이스를 추천해주셨어 그리고 로드샵 말고 백화점에 가서 테스트 꼭 해보래 그분들은 전문가이기 때문에 전반적인 피부톤에 맞는 베이스를 추천 해주실 거고 직접 발라볼 수도 있으니까 도움이 될 거라셨어 (+더해서 직접 본인이 쓰는 파데 들고 가라고도 하셨다!) 두 번째는 어른스러운 화장! 쓰니는 이제 20살로 꼬꼬마인데 어른스러워 보이고 싶은데 항상 빨간 립... 하얀 얼굴... 이렇게만 생각해봐서 부드럽고 어른스러운? 느낌을 내보고 싶다고 말씀 드렸거든 그러니까 그 분이 고객들 중에 그렇게 고민하는 사람들이 꽤나 많은데 본인 나이대에 안맞는 화장을 하면 '어른스러워 보이네' 가 아니라 '어른스럽게 꾸몄네'라는 생각이 든다고 하셨어 그렇기 때문에 본인 나이대에 맞는 스타일을 찾는게 지금은 중요해 보인다고 하셨당 세 번째 악세사리 색상 ㅠㅠㅠ 일말의 희망으로 반지가 다 골드인데 손목은 쿨이 아닐 수도 있지 않을까요...? 얼굴 톤과 다르지 않을까요...? 했는데 ㅎㅎ 실버가 어울린대! ㅎㅎ... 네 번째로 바꿔야 할 부분! 가장 먼저 추천해주신건 (머리, 눈썹은 기본적으로 괜찮기 때문에) 립 색상 바꿔보라고 추천 해주셨어 ㅋㅋ 맞아 그 발라주신 핑크색 립스틱! 굉장히 뿌듯해하시고 마음에 들어 하시더라 ㅋㅋ!! 그 다음 천천히 상의 폭을 넓혀 보라고 하셨어 다섯 번째로 내 섀도우...! 에뛰드 웜톤 18갠가 팔레트 있었는데 막줄 몇 개 빼곤 다 웜톤 맞다고 하셨어 ㅎㅎ 그나마 다행인게 그 막줄 몇 개 다 쓴다는 점... 하하... 그런데 원래 섀도우는 웜톤 쿨톤 자체를 잘 안 나눈다더라! 치크는 연보라 색 추천 받았어! (+홍조가 있기 때문에 너무 티나게 바르진 말아달라셨어) 이렇게 고민 상담 하고 하신 말씀이 무조건 이 색이 어울리고 저 색은 안 맞아요! 이게 아니다, 어느정도 색 조합에 대한 조언 정도로 생각했으면 좋겠다고 하셨어 솔직히 이쯤 되면 다 끝난 것 같지만 마지막... 향수 컨설팅! ㅎㅎ 우선 갖고 있는 향수 냄새를 선생님이 직접 시향하셨어 나는 지미추 향수 가져갔었다! 그리고 난 뒤에 아까 기억나? 색조합이 나중에 향수 컨설팅에서도 쓰인다고 하셨던 말! 선생님이 우리가 체크해둔 조합들을 천천히 보시고 난 뒤에 세 가지 정도 친구랑 시향 해봤어 근데 난 세 번째가 너무 마음에 들었고 친구는 첫 번째를 마음에 들어 하더라고 시향할 수 있었던 거 엄청 많았는데 세 가지에 서로 하나씩 꼽으니까 웃으시면서 제가 두 분의 취향을 완벽하게 알 수 있을 것 같다면서 향수 목록을 적어주셨어! 그 중 하나를 친구랑 내 손목에 각각 뿌려주셨는데 처음엔 엥? 싶었거든 근데 그게 퍼퓸이라 오래 갔었는데 계속 중간중간 내 목 뒤랑 손목에서 느껴지는 향 맡았다 킁카킁카 ㅋㅋㅋㅋㅋㅌㅋㅌㅋㅌ 친구도 옆에서 킁카킁카 ㅋㅋㅋㅋ 끝나고 나와서 영화 보다 손목 냄새 맡고 ㅋㅋㅋㅋ! 향에 예민하고 호불호가 엄청 갈리는데 너무 좋았어... 근데 내가 거의 흥분 맥스에 바로 나가서 사려고 하니까 말리시더라 그 날 비가 왔거든 향 맡기 좋은 날도 아닐뿐더러 잔향도 맡아보고 좀 고민하다 사라고 하셨어(결국 며칠 고민하다 오늘 30, 15ml 주문 넣은 사람...) 그만큼 만족스러웠고 백화점 가서 다 시향 해봤는데 다 좋더라 ㅎㅎ! 짱짱 친구도 친구한테 추천하셨던 향 너무 마음에 들어했어! 마지막으로 나한테 발라주셨던 핑크립, 하나 더 원해서 추천해주신 누드립, 다음 손목에 시향해주신 향수를 시향하고 발라 주시면서 나눠주셨다! 그리고 천 덧대서 어울리는 색들 체크 목록이랑 향수 목록도 주셨는데 이건 사진으로 따로 첨부 해놓을게!
이게 내 좌표... 부끄럽넹...☺
이건 추천! (왼쪽 색 조합 책자는 참고용이지 나랑 어울리는 색이 아니야) 이렇게 컨설팅이 끝났어! 끝나고 나오니까 홀가분 하면서도 내가 도전 해보지 못한 옷들이나 색상에 과감히 도전해볼 수 있었던 것 같아 그 날 나스에서 직접 발라 보고 상의 하면서 쿠션이랑 블러셔 샀다 ㅎㅎ! 그 분도 내 얼굴 보자마자 여쿨 같다면서 이 색 추천 한다고 해주셨어 (그래서 더 신뢰감 간듯... 팔랑귀...) 그리고 시계 ㅎㅎ 그 날 금색메탈 시계 찼었는데 로이드에서 연한 가죽 색 착용 해보니까 예상 외로 진짜 마음에 들어서 바로 샀다 ㅎㅎ(팔랑귀 22...) 그리고 그 분이 추천하셨던 핑크립도 샀어!(팔랑귀 3...) 그리고 오늘 향수까지 주문 완료 했고 블라우스도 밝은 색으로 사려고 준비 중ㅎㅎ (4...)
이게 평소 쓰던 골드메탈시계
이건 최근에 구매한 가죽 시계! 사진으로 보니까 별 차이 없어 보이는데 막상 직접 보면 확실히 가죽이 더 환해보여 ㅎㅎ 끝난 이후에 좋았던 점이랑 별로였던 점들을 뽑아봤어! 좋았던 점 😊 1. 본인이 쓰는 색상의 폭을 넓힐 수 있다 앞서 말했듯이 내가 갖고 있는 옷들 거의 와인, 블랙, 네이비 같이 어둡고 칙칙한 색들이었어 그런데 직접 내 눈으로 보고 겪어 보니까 망설였던 것들이 한꺼번에 해결됐어! 2. 향수 좋아하는데 하나하나 다 맡기도 힘들고 호불호가 확실하면서 딱 이 향을 좋아한다는 기준이 없는 사람들은 진짜 받아봐 나는 향수도 좋아하기 때문에 바르는 것도 좋아하고 좋은 향도 엄청 좋아하는데 막상 과일향, 파우더향 이렇게 딱 정해진 향을 좋아하는게 아니다 보니까 찾기 힘들었거든 그런데 다양한 영역대의 향수를 맡아보면서 내가 무겁고 고혹적인...? 향들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 (대신 선생님이 이건 완벽한 게 아닌 가이드 정도로만 봐달라고 하셨어) 3. 본인의 피부톤을 아는 만큼 어떤 색을 사는게 좋을지 가이드라인이 있어서 편하다 1이랑 비슷한 개념이긴 한데 넓힐 수 있는 거랑 색상을 직접 보고 비교하는 거랑은 다르니까 ㅎㅎ!! 폭 자체가 넓어지기도 하지만 레드에서도 여러 색 구분할 수 있다는 점? 온라인 쇼핑에서 유용할 것 같아 (굳이 꼽아보는)별로였던 점 🤨 1. 지름신이 강림한다 컨설팅 비 포함해서 40은 쓴듯... 그래도 아깝지 않다 ㅎㅎ 얼른 향수가 왔으면 좋겠어 2. 현타가 온다 앞에서도 말했던 것 같은데 진짜 나랑 친구 모두 옷장 갈아 엎고... 바꿔 입어야 한다면서 허탈해 했어 ㅋㅋㅋㅋ 옷 보러 가서도 친구는 나한테 친구 스타일 골라주고 나는 친구한테 내 스타일 골라주고 그랬다 ㅎㅎ!... 서로 하... 너무 예쁘다... 이러는데 정작 본인은 떨떠름...(막상 입으면 예뻐보이긴 함) 정도였던 것 같아 처음으로 인티에 이렇게 길게 쓰기도 했고 글재주가 없어서 쀼들한테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 ㅠㅠㅠ!! 혹시나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성심성의껏 답해줄게! 그럼 다들 새해 복 많이 받고 행복한 연휴 보내 이제 받은 돈으로 살 일만 남았을텐데 참고 가이드가 됐으면 좋겠다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 + 이렇게 많은 관심과 사랑 받을 줄 몰랐고 아직 호출 같은 기능도 제대로 써보지 못했던... 쓰니라 넘 당황스러우면서 고마워 ㅎㅎㅎ! 사실 원래는 계속해서 실시간으로 어디서 받았는지 대화하면서 써줬는데 스크랩 알람수+개개인이 다는 댓글 알람+다른 게시글 알람+다른 SNS 알람+(이젠)호출 알림 등이 다 겹처서 계속 오다 보니까 제대로 확인을 못했어 물론 제대로 본다면 알림 확인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을 곧바로 안 했던 이유는 난 새벽에 대화 나눴던 익인이들 정도만이 글을 읽고 정보에 대한 얘기를 나눌거라고 생각했어 그래서 앞서 말했듯 이렇게 많은 관심이 고맙다 못해 당황스럽다고 한 거고 ㅠㅠ 그러다보니 그만큼 많은 익들이 이 글을 읽고 그곳에서 컨설팅을 받게 된다면 컨설팅자 입장에선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었던 거야(내 글을 읽고 그곳에서 받고 싶어 하고 받으러 가는건 내 입장에선 정말 고마워 내 글이 도움이 됐다는 소리니까! 진짜로 그렇게 예약했다는 쀼들도 있었고! 단지 컨설팅자 입장에서 생각했을 때 혹시 문제가 되진 않을까!) 글을 내리고 싶긴 했는데(내리고 허락을 맡은 후 다시 게시) 스크랩수라던가 너무 궁굼해하는 익들이 많아서 일단 천천히 알려주려고 했던 거고! 그래서 얼른 그분한테도 이메일로 사정 연락 드렸으니까 괜찮아 하신다면 이렇게 검색하면 바로 나온다고 게시물 안에 적어둘게!(나두 장소가 궁금하다는 알람 너무 벅차가도 하구,,,) 나만 혼자 알고 다른 사람들한테 안 알려주려고 생각 해본적 한 번도 없었어ㅠㅠ... 오늘 오후 2시에 호출 펑하고 난 뒤부턴 쀼들이 스크랩 해두고 여유롭게 호출 기다려줬으면 좋겠다!😊 2시 이후 호출은 컨설팅자의 허락을 맡은 뒤에 호출할 예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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