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빼박 봄웜이라는 걸 느끼게 된게 화장품 가게가서 인터넷에서 본 립제품이 너무너무 색 예뻐서 딱 발라봤는데 ㄹㅇ... 부담스럽고 아줌마 같고 안어울리더라..☆ 내 로망이었는데 또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