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가 내가 중학생,초등학생때는 많이 안꾸미고 진짜 내가 생각해도 외모 극정체기 였는데 고딩때부터 시술도 좀 하고 쌍수도 하고 화장기술도 늘고 예뻐질려고 갖은 노력끝에 대우도 180도 달라지고 남자도 꼬이고 그렇게 바꼈다고 생각했는데 가끔 중학교때 알던 안친한 친구나 명절때 아주 어렸을때 본 가족들 만나면 예전이랑 똑같다 달라진게 하나도 없네 이런말을 들으면 아 .. 나 아직도 옛날 안꾸몄던 그 모습 그대론가? 내가 그동안 얼굴에 투자하고 꾸미고 노력한 시간하고 돈들이 다 무너져 내리는 기분...? 너무 예민할수도 있는데 진짜 나는 옛날이랑 똑같다~ 달라진게어떻게 하나도 없니 이게 별로 좋지 않게 들리고 들으면 기분이 안좋아.... 내가봐도 난 달라졌는데 나만 그런가 싶고 그냥 혼란스럽고 기분도 안좋아 지금..쀼들아.. 나 진짜 예전 그대로인걸까..? 얼마나 더 노력해야 하는거야 옛날의 나는 하나도 예쁘지 않았는데 성형을 더 해야하나 불안해 옛날의 내가 너무 싫어서

인스티즈앱
김혜윤도 30cm 키 차이였는데…변우석·아이유는 왜 안 설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