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에 47인데 우선 근육은x..ㅠ 근데 우선 마른 몸인데 얼굴이 넘 동그래서 사람들이 나보고 살집있다그래 오래 자주 본 사람들은 마른 거 아는데 (옛날얘기들) 마트에서 엄마 친구분 잠깐 봤었는데 그 분이 딸이 살집이 있네요 이랬다그러고 교회 원래 츄리닝같은 거 입고 가다 한 번 원피스 입고 갔는데 사람들이 다 헐 너 이렇게 마른지 몰랐어.. 이러고 이게 은근 스트레스 이 몸무게 유지할라고 엄청 노력하는데ㅠㅠㅠㅠ 근데 20살 극 초반인데 갈수록 얼굴 살이 빠져서 다들 얼굴이 작아지고 있다그러는데 막 주사같은 거 안맞아도 될까..? 고딩때까지는 애들이 옆광대 크다고 놀렸거든? 근데 며칠 전에 모자쓴 모습이 이상해서 친구한테 야 나 어때? 이러니까 얼굴이 소멸될 거 같아... 이러고 엄마도 오늘 밥먹는데 너 자꾸 얼굴이 살이 빠진다.. 이러는데 이거 뼈가 아니라 살일까..? 나 진짜 고딩때까지 너무 스트레스였거든 그 때도 너 얼굴은 작은데 너무 동그래서 작지않아보여 이런 소리도 듣고 진짜 짜증나서 수술하고 싶었는데 돈도 많이 들고 무서워서.. 학생 때 어른들이 20넘으면 얼굴살 빠져서 괜찮아~~이랬는데 진짜 그 말 믿고 아무 것도 안해도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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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새 친한 언니 진짜 미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