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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성을 느끼곤 있는데
너무 의지박약이라서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ㅠㅠㅠㅠ
다이어트 하자! 해도 몇시간도 못가고... 아무리 자극시켜봐도 그 순간만 비참하고 괴롭고 막 자괴감들고 하지 전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도 않더라고ㅜㅜㅜ
내가 누구를 좋아해서 그 사람에게 잘보이려고 빼는 것도 아니고
그저 나를 위한 건데... 하 어떡해야할지 모르겠다ㅠㅠㅠ
두턱도 점점 선명해지고
내가 특히 허벅지가 엄청 두꺼워서...ㅠㅠ 종아리만 보면 그렇게 안뚱뚱해보이는데
치마라도 많이 입어야겠다 일단
악 이거봐 또 임시방편 얘기하고 있으뮤ㅠㅠ 나 어쩌면 좋아...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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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