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엄마가 진짜 꼭 먹어야한대서 매일매일 먹어야하고 점심은 학교에서 꼬르륵 소리나면 창피하기도 하고 게다가 옆자리가 짝남이라서...하 못굶고 딱 배가 찰정도로만 먹어 저녁은 학원에서 열시까지 있어야하니까 간단히 군것질하공...배고프면 진짜 뭘 못함...계속 아 배고프다 와 진짜 배고프다 이러고 중얼거리고..나렉.... 운동은 시간이...집에와서 옷갈아입고 이것저것하면 10시 30분정도 되어있고 그냥 씻고 꼭 해야할 숙제같은거 하고나면 12시정도 되는데 더 늦게자면 학교에서 계속 졸아서...시간이 애매해...약간 핑계기도 하지만 가장중요한건 몸이 쪄도 강하게 빼야겠다하는 의지가 안생겨...7월달엔 진짜 빼야겠다!해놓고 겨우 3kg정도 뺐었거든...이번엔 의지도 약하니까 그마저도 안되고...8ㅅ8우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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