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할머니상이래... 웃으면 하회탈상이래ㅜㅠㅠㅠ 아 근데 반박할 수가 없는게 초등학생때부터 꾸준히 들어옮...ㅠㅠ 심지어 짝남한테도 들었어ㅠㅠㅠㅠㅠㅠ엉엉 차라리 돼지상이 낫지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