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파마를 처음 해본단 말이야?그래서 뭐가 잘된거고 뭐가 아닌건지 몰랐는데 거기서 볼땐 괜찮았거든?근데 집에 와서 보니까 왼쪽 오른쪽 굵기도 다르고 왼쪽은 아래만 되어있고 오른쪽은 좀 위에서부터 되어있더고 해야하나 그렇고ㅠㅠ어쩐지 자꾸 미용사 분들이 자기들끼리 웃고 뭐 말릴때 잘말리면 괜찮다는 둥 엄마가 가격은 아냐는 둥 머리 영양 공짜로 해줬다고 말하라는 둥 자꾸 그런 소리를 하더라고 이거 다시 가서 해달라고 해야하는 거니?쀼들 생각은 어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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