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겁이없고 아픈걸 잘참음 그래서 걱정없이갔음 실장님이랑 유의사항이야기하고 세수한번하고 수술실들어감 거기엔 조무사언니들이 있었음 자디들끼리 클럽이야기하고 친구뒷담까고 난리남 앞에 환자 좀 밀려가지고 이심십분 앉아서 기다림 그리고 이제 의사쌤 들ㅇㅓ옴 펜으로 라인잡음 그리고 이제 마취주사놧는데 와 지옥문 렬림 내가 맞은 주사중에 정말 제일아픔 일반주사 한50배아픈듯 앞트임해서 눈두덩이애하고 눈 앞머리에도함 이재 마취주사가 끝나고 하 이제 진짜안아프겠지 하고 안심하고 있었음 째고 지질땐 정말 안아팠음 그냥 어느부분지날때만 따끔한정도? 정말 거의안아팠음 문제는 실로꿰멜때였음 처음엔 참을만 하다가 두바늘정도 시작하니까 너무아픈 한 다섯바늘 참는데 오만가지생각이 다들어 와 씨× 내가 얼마나 이뻐지자고 이짓을하는거지 와 이래서 사람 고문을 하는거구나 손이 벌벌떨릴만큼 진짜 아픔 어제 내 인생에서 제일아픈날이였음 도저히 못참겠어서 간호사언니한테 너무아프다했더니 네 다끝났어요 이난리 그후에 내가 너무 아파서 벌벌떠니까 다시 마취해줌 전보단 덜하긴했지만 그래도아프긴아픔 벌벌땔때 10정도로 아팠다면 한 7.6정도로? 이제수술이 다끝나고 회복실에있는데 지짜너무서러워서 눈물이 줄줄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아파ㅠㅠㅜㅜㅠㅜㅜ죽고싶었으뮤ㅠㅠㅠ 그리고 회복실에 십분 이십분있다가 나와서 엄마얼굴보는데 개서러움 ㅠㅠㅠㅠ눈부어서 울면 안되는데 진짜 너무아픈데 엄마가 딸 괜찮아 걱정하니까 눈물이 멈추지가않음 ㅠㅠㅠ 그리고 잘보이지도 않아서 엄마 손잡고나옴 심봉사가 된느낌임 지금은 좀 얼얼하긴한데 수술할때에 비하면 뭐 아무것도아님 진짜 안아프다해서 안심하고갔는데 내가 마취가 잘 안듣는케이스인가봄 그래서 난 이제 얼굴에 다시는 칼 안댈꺼임 진짜 아파 너무아파 죽을만큼아파 아무튼 그렇다고한다 지금도 눈이 반쯤밖에 안떠진다 하 이만큼 고갱했으니까 이뿌게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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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가슴에서 침냄새가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