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kg에서 52kg까지 뺐는데 이 놈의 식욕을 이기지를 못하겠어서 1년 잘 버티다가 5kg가 쪄버렸고 떠 찌면 쪘지 빠지진 않을 것 같아서 결국 엊그제부터 약 처방 받아서 복용했는데 확실히 식욕억제가 엄청 되더라… 진짜 그냥 안먹고싶어져 배고프다는 생각이 안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