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향수비를 따로 예산으로 잡아둘 정도로 향 제품을 좋아하는 향신병자임. 조금의 악취를 맡는 것도 싫어하고 무조건 주변이 향기로워야 되는 피곤한 타입. 수십개는 써봤고 수백개는 시향해본듯 한데 참고로 나는 크게 취향은 안 타면서도 살짝 까다로운 편. 그 중 개인적으로 느꼈을 때 다른 사람들이 많이 안 쓰는게 약간 안타까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나만 써야지’ 싶었던 템들이라 많이는 소개 안하고 그냥 종류별로 딱 한두개만 소개함. 유명한 브랜드는 다들 아니까 조말론, 샤넬 이런거 말고 조금은 덜 유명한걸로 섞어서 써보겠음. 약간 맡았을 때 연상되는 이미지를 넣어봤으니까 참고! 1.향수 세르주루텐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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