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날 다낭성 진단받고 그때부터 피임약 먹고 있고 회사에서 계속 앉아있으니깐 다리가 계속 붓고 또 부으니깐 퇴근하고 체력 안되서 누워있기 바빴는데 붓기차 먹으니깐 부기도 빠지는듯,, 운동도 잘 된다,,,, 그래서 이틀만에 64.1에서 62.8됐다 ㄷㄷㄷㄷ 그동안 죽을듯 살듯해도 안 빠지던 살이 시원하게 빠져서 너무 후련해에에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