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컬러는 립제품으로만 찾는게 아님. 창백한게 밀려서 잘어울린다고 생각할수도있음 코랄어울린다고해서 봄웜아님. 음영안어울린다고 해서 봄웜아님. 오렌지안어울린다고 해서 쿨톤아님. 아무튼 제일 정확한건 전문가한테 가는것. 나한테 퍼스널컬러는 톤그로될 색만 피하면 된다 생각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문가한테가는 사계절은 서양의 12계절이 아니라 일본식일꺼임) 그리고 서양의 12계절팔렛보단 pccs톤이 더 고르기 쉬울꺼임. 동양인들한테는 pccs가 나아. 왜냐면 pccs는 말그대로 계절의 개념보다는 쓸수있는 톤 범위가 어느정도인지를 진단하는거기때문에 고르기도 편할꺼임. 계절로 하면 톤 정체성 묻는글들 엄청 많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Pccs로 보는게 본인들 어울리는걸 더 쉽게 찾을 수 있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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