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년전쯤에? 자외선차단 엄청 신경쓰고 그래서 다들 나 하얗다 그러고 처음 만나는 사람들도 하얗다고 칭찬하고 했었는데
그때는 분명 봄웜 색의 옷들이 어울렸었어.. 밝은 코랄 이런거ㅠㅠㅠㅠ 그때는 오히려 카키색 이런건 안어울리는 건 아니였는데 다들 밝은 옷이 더 어울린다 그랬고
메이크업도 밝게 하고 다녔음...
그러고선 내가 내 피부를 너무 믿었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동안 선크림도 거의 한 번을 안바르고 방치 수준으로 냅뒀는데
지금은 친구들이 왜 이렇게 까매졌냐고 그러고 최근 만난 사람들이랑 옷을 사러 가도 솔직히 너가 하얀건 아니니까 이런 옷은 별로다라는 말을 들을 지경까지 됨..
지금은 오히려 주변에서 카키 잘 받는다 그러고 입는 옷도 다 어둡거나 그 누가봐도 가을느낌나는 색들ㅋㅋㅋㅋㅋ이야.... 밝은 코랄같은건 이제 안어울림ㅠㅠㅠㅜㅠㅜㅜㅠㅜㅠ
화장도 정말 아이섀도우도 골드 브라운 계열만 쓰고 코랄이나 다른 건 안어울려ㅠㅠㅠㅠ
그래서 그런데 봄웜이 갈웜으로 바뀔 수 있어??? 아니면 내가 원래 갈웜인데 하얬을때 착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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