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눈교+쌍수 했거든 근데 안 아프다는 거 다 뻥이였어 진짜 난 부분 마취였는데 수술실 드가기 전에 마취크림 바르고 드가서 부분마취 했는데 진짜 바늘 들어갈때 수술실에서 뛰쳐나가고 싶었다... 진짜 진짜 아팠어... 그리고 수술하는데 칼을 딱 눈에 대고 슥 긋는데 진짜... 기분 첨에 이상하다가 끝에?? 쪽 칼 대느ㄴ데 마취가 풀린거야; 그래서 다시 계속 마취하고 중간에 계속 풀려가꼬 최소 10번은 더 마취했어... 그리고 넘 아팠는데 하루 지나니까 나름 괜찮더라구... 그리고 난 되게 빨리 실밥 풀었거든 토요일인가? 근데 실밥 안 아프다는 쀼들도 있고 아프다는 쀼도 있어서 난 아프겠지 했더니 와나... 마취보다 더아파 ㅜㅡㅜㅜㅜㅜㅜㅜ 그 가위로 내 살 잘라내는 기분이었어 진심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아팠다 자살하고 싶었어... 많이 아팠는데 지금 눈 보니까 뿌듯하더라구... 그냥 나 어땠는지 말해주고 싶었어... ㅎㅎ 궁금한 거 물어보면 대답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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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