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학교때 어떤 남자애가 나한테 넌 인중에 털이 참 많다고해서 맘에 상처받고
고등학교 올라가서부터 쪽집게로 뽑고있어. 뽑기전에 알콜솜으로 쪽집게랑 인중이랑 소독하고!
지금 거의 안난다고 봐도 무방! 많이 얇아지기도 했고 엄청 천천히 자라.
혹시 나같은 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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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중학교때 어떤 남자애가 나한테 넌 인중에 털이 참 많다고해서 맘에 상처받고 고등학교 올라가서부터 쪽집게로 뽑고있어. 뽑기전에 알콜솜으로 쪽집게랑 인중이랑 소독하고! 지금 거의 안난다고 봐도 무방! 많이 얇아지기도 했고 엄청 천천히 자라. 혹시 나같은 쀼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