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컬러 상식 [알고있을수있음주의 말투자꾸바뀜주의] 스크랩시 댓글도! 스크랩만 올라가면 ㅍㅍㅍ
그동안 톤팡질팡하면서 인터넷을 열심히 파던 내 경험을 되살려서 적어보는 글. 틀린거있음고칠게!!
1. 피부가 하얗고 분홍기 있으면 쿨이고 까맣고 노란기 돌면 웜이란 말은 틀린 말.
요즘은 쿨톤병도 많이 드물어지는 추세고 이런 사람 별로 없을거라 생각하지만 아직도 자신의 톤을 찾을 때 나는 피부 하얗고 ~ 얼굴 노랗고~ 이렇게 적어놓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던데 전혀 상관 없음. 퍼스널 컬러 궁예할 때 피부색 상관이 없다는 점. 단지 똑같은 퍼스널 컬러를 가지고 있다고 가정할 때 피부가 하얀 사람이 컬러의 스펙트럼이 조금 더 많이 넓을 뿐 하얗고 붉으면 쿨이고 까맣고 노란 얼굴은 웜이다 이렇게 나누면 안된다. 그렇게 치면 백인들은 다 쿨톤이고 흑인들은 다 웜톤인가? 우리나라도 그렇다. 설현 유빈 어두운 피부지만 둘 다 여름 쿨톤.
2. 인터넷 퍼스널 자가진단(ㅋㄹㅈ 사이트)은 무쓸모이다.
우선 필자의 경우에는 오프라인 진단을 받기 전에 인터넷 퍼스널 자가진단 사이트를 무척이나 적극 신뢰 했었음. 인터넷 진단 결과 가을웜톤 나옴 ㄸㄹㄹ (사담이지만 그 때의 내 흑역사는 가을딥톤 립을 세개나 샀다는 점. 어째 안 어울린다 했다...) 아직까지도 이 ㅋㄹㅈ 사이트에서 만들어진 자가진단을 믿고 있는 쀼들이나 해볼까 생각하는 쀼들은 그 마음 고이 접어 하늘에 날려보내길.
3. 오프라인 진단도 완전 신뢰하진 말 것.
ㅋㄹㅈ라는 회사는 퍼스널컬러에 관심 있다 하는 쀼들은 당연히 알거임. 옛날에는 좋고 정확한 컨설턴트 분들도 많았음. 그런데 요즘은 그 좋은 컨설턴트분들 다 빠져나가시고 조금 이상하게 진단해주는 컨설턴트도 있다... 생각보다 컬러 컨설턴트가 되는 게 그리 어렵지 않아서 그런가. 하여튼 요즘은 그 유명한 ㅋㄹㅈ 사에서도 오진이 많이 발생함 차라리 그 돈 주고 오진 받을 바에는 개인 블로그나 카페에서 개인적으로 하는 저렴한 컨설팅을 참고용으로 받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 (물론 정말 답이 없는 개인 블로거들도 많으니 주의해.) 그리고 오프라인 진단 한 번 받았다고 띡 끝내지 말고 확실하지 않거나 진단 후에도 뭔가 걸리는 점이 있다. 이건 좀 아닌 것 같다 하는 점이 있으면 몇 년 후라도 괜찮으니 나중에 한 번 더 제대로 된 곳 찾아가서 재진단 추천. 나도 역시 총 두 번 받아 보았는데 다르게 나왔다. 혹시 오프라인 진단시에 궁금한 거 있으면 추가로 물어봐도 돼. 그리고 오프라인 진단 시에는 피부화장도 하지 않고 렌즈도 안 낀 민낯으로 가야지 정확한 판단 가능. 화장하고 가도 업체에 따라서 클렌징 도구가 따로 있는 경우도 많으니까 업체에 확인 바람.
2. 오렌지가 안 어울리는데 쿨일까? 오렌지가 어울리는데 쿨일 수 있어?
쿨톤 파레트엔 오렌지라는 색은 아예 없음. 그리고 오렌지가 어울리는 쿨은 없지만 오렌지가 안 어울리는 웜은 있다. 일단 웜/쿨을 나누기엔 오렌지만큼 적당한 게 없다고 생각함. 계절톤을 나눌 순 없지만 웜톤 쿨톤을 나눌 수는 있음. (물론 어뤠인지가 안어울리는 웜톤을 배제하고 구분할 수 있다는 말이다.)
3. 서양이론과 동양이론 혼용하지 말자.
서양? 동양? 그게 뭔데? 하는 쀼들 있을거임. 그냥 퍼스널이면 퍼스널이지 그걸 또 서양 동양 나누고 있냐 이렇게 말할 텐데 둘이 완전 확연히 다름. 그리고 혼용해서 알고 있을 경우 톤팡질팡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요인이 될것임. 음...동양이론은 우리가 흔히 아는 pccs 색상체계를 기반으로 한 퍼스널컬러를 말해. 흔히들 브봄, 브여, 딥겨, 딥갈 이러잖아? 이게 다 pccs 색상체계를 바탕으로 하는 용어라는 거지. 그리고 서양이론은 그냥 음..클봄 웜갈 이런 용어들. 그리고 서양이론은 진짜 어려워. 범위가 너무 넓고 서양이론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퍼스널컬러를 설명했을때는 다 겨울쿨톤 나오고 난리난다.. 사실 톤의 끝에 다 다다랐다! 이제 더 배울 게 없다! 하산하겠다 이런 사람은 서양이론까지 같이 공부해도 됨. 근데 나같은 톤알못들이 처음부터 서양이론을 접했을 때는 그냥 까마득하기 가 없다는 것 주의하길 바람. 보편적으로 사람들이 더 많이 쓰는게 동양이론이고 동양이론이 색체계가 딱딱 정리되어 있으니 초심자들에겐 더 쉽기 마련. 그리고 서양이론과 동양이론을 혼용하지 말라는 이유는 서로의 파레트가 너무 다르다는 거지. 동양이론으로 하면 쿨색인 것들이 서양이론의 웜색에 들어가있거나...그러니까 둘 중에 뭐쓸지는 자기 마음이긴 한데 절대 혼용하지는 말라능.
4. 우리가 알고 있는 봄웜 립들 중에서 봄웜이 아닌 것들도 많다.
흔히들 봄웜 립으로 유명하니까. 사람들이 다 봄웜이라 그러니까 봄웜 립으로 알고 있는 것들 많지? 아이유가 바른 맥의 릴렌트리슬리레드라던지. 맥 베가스볼트, 래비싕, 이니스프리 민들레꽃 코랄 등등.. 이런 거 다 가을색이라는 것. 모두들 가을이란 계절의 퍼스널컬러라고 하면 버건디...마르살라....탁한 말린장미 생각하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어둡고 우중충하지 않아. 가을에도 딥뿐만 아니라 뮤트 톤 안에서의 소프트라던지 라이트그레이시라던지... 꽤 밝고 채도가 있는 색들도 있다. 그리고 봄색은 정말 생각보다 튄다는거지. 형광기있고...흰끼있고...저색들은 봄이라기엔 명도부족에다 채도부족이야.
5. 자기 톤에 안 맞는 옷, 립, 블러셔, 섀도우라고 못 쓰는것도 아님.
4번에서도 말했듯이 봄웜립으로 유명하지만 가을립인 것들. 퍼스널컬러에 관심많아서 많이 찾아보고 돌아다닌 사람들은 알겠지만 릴렌이 가을이라는 발언때문에 좀 논란이 됐었지 아마? 아이유는 브봄인데 릴렌트리 잘어울리는걸! 나는 겨쿨인데 릴렌 잘어울리는데 무슨 가을이냐고 하더라. 릴렌 색 자체만 보면 탁해서 가을색은 분명함. 하지만 립제품이든 뭐든 왜 꼭 자기와 다른 색이라고 하면 부정하는 거지? 아무리 무슨무슨 립스틱이 가을이라고 해도 그 색이 어울리는 겨쿨이 있고 여쿨이 있고 보멈이 있는데. 나와는 다른 퍼스널이지만 잘 어울리면 그냥 쓰면 됨. 틀에 나를 맞추려고 하지 말고 맘에 들고 잘 어울리면 바르면 됨.
6. 명채도만 맞으면 호환되는 사람도 있고 웜쿨에 예민한 사람이 있다.
음..pccs 색상체계에서 라이트그레이시, 브라이트, 라이트, 페일, 스트롱, 덜, 딥, 다크, 닼그레이시, 비비드, 베리 페일 너무나도 많다. 만약에 내가 겨울딥톤이다. 싶은데 가을딥톤 립이 땡긴다! 라이트봄톤인데 라이트그레이시 가을색이 땡긴다! 이런 사람들은 웜쿨에 예민하지 않고 명채도만 중요하다면 충분히 빌려써도 된다는거지. 막 조금의 푸른끼, 조금의 노란끼도 용서치 못하는 웜쿨 예민 타입은 그냥 쿨색, 웜색 자기꺼 쓰는게 답이고 하지만 명채도만 중요하게 여기는 타입은 그냥 pccs 상에서 명채도가 맞는 타입기리는 서로서로 호환되는 것이 많다. ex) 겨울딥-가을딥 일부 호환 여름뮤트-가을뮤트 일부 호환 라봄-솦갈,라이트그레이시갈 일부호환 브라이트여-브라이트겨 일부 호환 이런 식으로 말이다. 그러니까 명채도에 예민한 타입은 쿨웜.계절이 달라도 명채도만 서로 같으면 충분히 어울릴수도 있다는 말이지.
7. 하얗게 질리는 것을 예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뭔 말인지 이해 안가지? 안어울린다는 의미가 토인행, 시체행, 칙칙해짐, 이런 경우도 있지만 하얗게 질리는 경우도 있어. 그래서 사진을 들고와봤음.

이게 바로 밀리는 건데..그냥 딱보면 밀리는 지 모르겠지? 보미가 넘 예뻐서 톤완얼을 보여주고 있는 사태가 일어나서 그런 것도 있지만ㅋㅋㅋ
그래도 뭔가 머리에 얼굴이 묻힌 느낌이 들게 돼. 톤이란게..너무 튀어도 안되는거고 자신과 적절한 조화를 이뤄야지 그게 톤연일체라는거지ㅋ
여튼 뭔가 밀리는데 이걸 예쁘다고 생각해서 주변사람들이 반응이 좋은걸수도 있고 자기가 봤을때 얼굴이 조금 더 하얘보이니까 좋게 보일수도 있는거야.
그런데 이런 경우는 자기가 하얗게 질리는 게 취향일 수도 있으니까 뭐라 할 수 없고 뽀얗게질리는거 좋아하면 이런 스타일링도 괜찮아ㅋㅋ 하여튼 질려서 예쁘게 보이는 거를
잘어울린다고 생각해서 그걸 자기 톤이라고 생각하는 오해도 생길 수 있으니까 참고해!
8. 틴트류로는 자기 톤을 확신하기 어렵다.
사람마다 본연의 입술색이 다르지? 막 연예인중에 저 연예인은 입술이 참 앵두같이 빨갛다.......내 입술은 하얀색인데(제얘기입니다...ㄸㄹㄹ) 이런 경우도 있자나
그 앵두같은 입술이 부러워서 틴트 바르는 거잖아??ㅋㅋㅋ 하여튼간에 틴트는 입술에 착색을 시켜서 본래의 내 입술색과 조화를 이루어 발색이 되게 된다는거지. 그러니까 똑
같은 오렌지색 틴트를 발라도 입술색이 하얀 사람은 그냥 오렌지 색 그대로 색이 나오는데, 입술색이 빨간 사람은 오렌지 틴트를 바르면 그냥 진한 레드오렌지 고추장색이 나
와버릴수도 있는거지. 특히 물틴트는 이런 점이 더 심하다는 점 감안해야해. 그래서 자신의 퍼스널을 쉽게 알려하면 립스틱으로 판단하는걸 추천해. 립스틱은 완전 밤타입처럼
투명한 제형이 아니라면 거의 불투명한 제형이니까ㅋㅋ
9. 톤별 이미지 믿지 말자.
봄은 하얗고 청순청순하구 귀엽고...여름은 시원시원한데 청초하구...가을은 완전 분위기부뉘기..겨울은 차가운도시녀성 이런 느낌의 짤 한동안 계속 돌아다녔잖아? 그 뭔지 알
지 똑같은 얼굴에 사계절 네칸 딱 나눠져가지고 그 짤! 그런거 다 믿지마..그냥 스타일링을 그렇게 해놓은것 뿐이니까ㅋㅋ 고창석 봄웜이고 박보영 갈웜이다..완전 이렇게 상반
되는 이미지인데도 그 톤을 가질 수 있다는거지..참고로 나는 뮤트뮤트톤인데 얼굴은 완전 쎈 인상이래 모두들...그러니까 톤 별 이미지는 그냥 재미로만 보길!
퍼스널에 대해서 모르는거있음 더 물어봐도 돼
그냥 내가 아는 정도로 적어봤다! 혹시 스크랩하려면 댓글도 남겨줘ㅠㅠㅠ 열심히 썼어
재미로 추가++ 연예인들로 알아보는 톤의신비

배우 김고은 누렁누렁

김고은 여쿨 톤연일체

육성재

육성재 쿨인데 노란 개나리옷
얼굴 누렁누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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