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사람들이 뚱뚱하다는듯이 말해서 왠지 속상함... 장난이지만 얘는 살쪄서 춥게 입어도 괜찮다고하고 친구도 가끔씩 돼지라고 부르고 사촌언니가 나보다 키큰데 말라서 허리커서 못 입던 청바지 내가 입으니까 허벅지랑 종아리 딱 맞더라.... 또륵 내가 보기에만 통통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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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이 뚱뚱하다는듯이 말해서 왠지 속상함... 장난이지만 얘는 살쪄서 춥게 입어도 괜찮다고하고 친구도 가끔씩 돼지라고 부르고 사촌언니가 나보다 키큰데 말라서 허리커서 못 입던 청바지 내가 입으니까 허벅지랑 종아리 딱 맞더라.... 또륵 내가 보기에만 통통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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