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도우는 브라운은 거의 어울리는게 없어서 패스.. 모노아이즈 소셜라이트랑 캐시미어 에뛰드 카페라떼 우유많이 그리고 엄마꺼 바비브라운 연한 보라펄? 섀도우도 잘어울렸음.. 제대로된 이름을 모르겠다 그리고 이것도 엄마껀데 아리따움 팔레트에서 흰색에 가까워보이는 코랄색? 도 어울렸다능 립은 여태까지 남들한테도 잘어울린다고 듣고다니고 나도 어울린다고 생각드는건 페리페라 심쿵주의랑 토니모리 웁스오렌지.. 이 두개가 나한테 최고 잘어울리고 그 다음으로는 에뛰드 자몽레드 비욘드 코랄레드 피치코랄 코랄핑크 마젠타핑크.. 유독 비욘드 틴트가 사는것마다 나한테 잘어울렸어..☆ 내가 찐하게 바르는걸 좋아해서 둘 다 쨍하게 바르는 편이였어 심쿵주의는 내가 처음 사고 가만히 바르고 다니다가 영업만 네다섯명은 한듯..헷 근데 뭐 먹으면 묻어나오는거 엄청 심해서 안쓴다 컬러는 진짜 나랑 잘맞는디.. 옷색은 잘받는 색이 아이보리색 딸기우유색 연두색인데 어두운 연두? 풀색 남색 어울리고.. 아 그리고 안어울리는 색은 와인버건디 수박색 등등 가을딥톤색..제일 최악이라능 내가 봄웜이랑 가을웜을 여태까지 맨날 왔다갔다 궁예하면서 봄이랑 가을이 헷갈리면 대부분 가을이라그래서 내가 딥한건 진짜 쿨톤색보다 더더더 안어울려서 그럼 난 가을이면 뮤트인가보다..했는데 가을뮤트들의 색인 말린장미 컬러가 넘나 안어울려..☆ 그래서 넘나 혼란스러워서 궁예를 받으러 왔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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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으로 지치기 쉬운 사람